[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멕시코 이민 1세대, 이른바 ‘애니깽’의 후손 33명이 재외동포재단의 모국 체험연수 참가차 방한해 1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서 한복을 입어보는 한복체험행사와 모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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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민 1세대, 이른바 '애니깽'의 후손 33명이 재외동포재단의 모국 체험연수 참가차 방한해 1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서 한복을 입어보는 한복체험행사와 모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12
멕시코 이민 1세대, 이른바 '애니깽'의 후손 33명이 재외동포재단의 모국 체험연수 참가차 방한해 1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서 한복을 입어보는 한복체험행사와 모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12
멕시코 이민 1세대, 이른바 '애니깽'의 후손 33명이 재외동포재단의 모국 체험연수 참가차 방한해 1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서 한복을 입어보는 한복체험행사와 모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12 멕시코 이민 1세대, 이른바 '애니깽'의 후손 33명이 재외동포재단의 모국 체험연수 참가차 방한해 1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서 한복을 입어보는 한복체험행사와 모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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