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원자현이 노출 의상이 아님에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여실히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원자현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림픽 방송 마치고 6시부터 8시 원자현의 터치터치 진행하러 상암 고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원자현은 순백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22인치의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가슴 아래로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와 진한 메이크업이 화려한 멋을 더한다.
네티즌들은 “이번에는 노출 없이도 섹시하다” “뭘 입어도 몸매가 강조되나 봐요” “옷 정말 잘 받는다” 등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