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15일 오후 8시에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잠비아’ 경기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하나은행 직원 및 가족 등 총 200명으로 구성된 ‘하나응원단’이 경기장에서 함께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또 경기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심판에게 매치볼을 전달하는 ‘하나 매치볼 키드’와 ‘하나기수단’ 프로그램도 마련해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국가대표팀 A매치 경기 공식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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