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27억696만원 규모의 두바이 지역 주거시설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이 해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Unique Properties Limited)의 계약 해지통보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희림은 27억696만원 규모의 두바이 지역 주거시설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이 해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Unique Properties Limited)의 계약 해지통보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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