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사진>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제2대 총재에 추대됐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모우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을 제2대 총재로 추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재는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한국경제TV 사장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한국경제신문 사장을 맡고 있다. 이휴원 현 총재의 뒤를 이을 김 신임 총재의 임기는 3년이며, 9월 4일부터 시작된다. 취임식은 9월 7일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