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사진>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제2대 총재에 추대됐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모우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을 제2대 총재로 추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재는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한국경제TV 사장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한국경제신문 사장을 맡고 있다. 이휴원 현 총재의 뒤를 이을 김 신임 총재의 임기는 3년이며, 9월 4일부터 시작된다. 취임식은 9월 7일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