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사진>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제2대 총재에 추대됐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모우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을 제2대 총재로 추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재는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한국경제TV 사장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한국경제신문 사장을 맡고 있다. 이휴원 현 총재의 뒤를 이을 김 신임 총재의 임기는 3년이며, 9월 4일부터 시작된다. 취임식은 9월 7일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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