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친환경 유기농식품 브랜드 ㈜초록마을이 오는 26일까지 생필품 스마트쇼핑 프로젝트를 열어 70여종의 생필품을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무농약 백미와 무농약 양파, 유정란, 유기농 통밀가루, 데코화장지, 섬유샴푸 등 생필품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가장 자주 쓰는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초록마을 바다애(愛) 김’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조영희 초록마을 마케팅전략팀장은 “휴가철과 맞물린 생필품 가격인상에 소비자들의 부담은 더욱 크게 느껴지고 있다”라며 “실생활에서 가장 빈번히 사용되고 있는 대표 생필품의 가격 할인행사로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배려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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