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는 충남 논산시 신공장으로 설비이전을 함에 따라 인천공장 생산제품(병유리 등)을 중단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생산중단금액은 678억7650만원 규모이며 이는 생산액대비 27.92%이다.
회사측은 “해당 생산설비의 논산공장 이전 및 설치로 생산중단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삼광유리는 충남 논산시 신공장으로 설비이전을 함에 따라 인천공장 생산제품(병유리 등)을 중단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생산중단금액은 678억7650만원 규모이며 이는 생산액대비 27.92%이다.
회사측은 “해당 생산설비의 논산공장 이전 및 설치로 생산중단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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