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채영이 중국 드라마 마지막회 방영을 기념한 셀카를 공개했다.
한채영은 14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무해가격’의 마지막 방송 날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긴 웨이브 머리에 이마를 훤히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큰 눈과 짙은 눈썹, 날렵한 콧날 등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였다. 하지만 살이 빠진 탓인지 더욱 날렵해진 턱과 큰 눈이 이목을 끌었다.
중국활동에 매진 중인 한채영에 대해 국내 네티즌들은 “더 예뻐진 것 같다”, “살이 빠진 건가. 턱이 뾰족해졌다”, “완벽한 고양이 눈”,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얼굴이 달라보이네”, “한국활동도 좀 해주세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