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채영이 중국 드라마 마지막회 방영을 기념한 셀카를 공개했다.
한채영은 14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무해가격’의 마지막 방송 날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긴 웨이브 머리에 이마를 훤히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큰 눈과 짙은 눈썹, 날렵한 콧날 등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였다. 하지만 살이 빠진 탓인지 더욱 날렵해진 턱과 큰 눈이 이목을 끌었다.
중국활동에 매진 중인 한채영에 대해 국내 네티즌들은 “더 예뻐진 것 같다”, “살이 빠진 건가. 턱이 뾰족해졌다”, “완벽한 고양이 눈”,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얼굴이 달라보이네”, “한국활동도 좀 해주세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