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연수경찰서는 아파트 등 주거지에 침입, 흉기로 폭행하거나 금품 등을 훔친 혐의(강도상해 등)로 A(27) 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7월26일 오후 10시10분께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B(66ㆍ여) 씨 등 3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후, 13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4차례에 걸쳐 총 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출소한 지 두 달 됐는데 먹고 살기 어려워 침입하기 쉬운 저층 아파트만을 골라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