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저금리 시대, 쏠쏠한 연말 주식배당에 베팅하려는 투자자들은 지금 KT, GS, LG생활건강,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주식을 사두면 된다.
22일 현대증권은 기업의 꾸준한 배당정책과 기업의 성장성 및 생존성을 감안한 ‘배당 성장주 19선’을 선정했다.
추천 배당성장주 포트폴리오는 녹십자, 종근당, 기아차, 현대모비스, 아모레퍼시픽, 삼성화재, 기업은행,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POSCO, LG화학, GS, E1, KT, LG생활건강, 롯데칠성, 삼성전자, 삼성전기, SK C&C 등이다.
이들 종목들은 5년평균 배당성향이 높고, 올해 꾸준한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동욱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금처럼 기업들의 이익추정치가 낮아지는 시점에서 배당이라는 매력을 겸비한 성장주는 충분히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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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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