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명품 창출에 뜻을 세운 100개 우량기업 CEO 포럼인 ‘제4차 명품창출 포럼’을 17일부터 이틀 간 연다고 밝혔다.
외국의 명품 클럽 사례 연구와 상호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명품창출 CEO포럼’은 지난 2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회에 걸쳐 개최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회원사 현장투어 형태로 진행된다. 화학소재 전문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 구미공장과, 웰빙 건강 전문기업 ㈜인산가 함양 연수원에서 진행된다. 또한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도 견학할 예정이다.
품질경영 우수기업 현장에 대한 벤치마킹 기회를 공유하고, 명품창출을 위한 공동 활동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박성철 명품창출포럼 회장(신원그룹 회장)은 “이번 현장방문 포럼이 회원사 간 깊은 상호이해의 시발점이 되고 다양한 실질협력과 벤치마킹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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