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감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우일렉에서 지난해 출시한 대기전력 차단 전자레인지 ‘제로온(Zero On)’ 전기료 인상이후 2주간 1만대가 판매되며, 출시 10개월만에 누적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제로온은 스스로 전원을 차단해 대기전력의 누출을 막아 전기료를 절감 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제품이다. [사진제공=대우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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