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백지영의 가이드 보컬로 활동했던 참가자가 폭풍 눈물을 흘리며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17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4’ 지역예선에서는 가수 이승철, 이하늘, 백지영의 심사 아래 지역예선 현장에 뜨거운 열정의 가수 지망생들이 등장했다.
이날 선글라스를 낀 세 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등장했다. 이들은 여자 보컬 ‘앨리스’를 주축으로 음악을 하고 싶다는 그룹이었다.
그 중 앨리스라는 참가자는 선글라스를 벗고 얼굴을 보여 달라는 심사위원들의 요청에 얼굴을 드러냈고, 단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단독으로 노래를 시작한 그녀는 갑자기 폭풍눈물을 흘리기 시작했고 백지영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라며 그녀를 익숙해 했다.
그녀는 다름 아닌 백지영의 인기곡 ‘그 여자’를 가이드 보컬 했던 여성이었다. 앨리스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사무치는 듯 폭풍 눈물을 흘려 백지영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지역예선은 세 명의 심사위원 중 두 명의 심사위원에게 통과 승인을 받거나 한 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슈퍼패스 카드를 받을 시 슈퍼위크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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