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패션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강민경은 최근 ‘인스타일’ 화보촬영을 통해 좀 더 여성스러워진 모습으로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직접 이번 화보 콘셉트 작업에 참여한 강민경은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로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수가 연기를 할 때는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무대 위의 이미지와 연기자로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똑같을 수는 없다”며 “그래서 의상은 물론 액세서리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쓰게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은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황주희 역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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