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임성민과 마이클 엉거 부부가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한 방송 관계자는 8월 22일 오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 패밀리 합창단’ 오디션에 응시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소문난 잉꼬부부답게 오디션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녹록치않은 실력으로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는 지난 2008년 2월 지인의 소개로 한국에서 첫 만남을 가진 후 지난해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이날 엠블랙 이준, 개그우먼 안선영 등 많은 연예인들이 오디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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