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복구가능한 백업시스템 혜택까지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IT 서비스 전문기업 가비아(http://www.gabia.com 대표 김홍국)가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및 혜택 확대를 위해 이미지호스팅의 트래픽 사양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업그레이드는 동일 가격에 업계 최대 수준으로 트래픽 용량을 상향한 것이 특징이다.
월별 기준으로 소호형의 경우 기존 180G에서 600G로, 이코노미형은 600G에서 1500G로, 비즈니스형과 실버형은 각 1500G에서 3000G, 3000G에서 4500G로 늘어났으며, 골드형과 무제한형은 각 7500G에서 9000G, 300G에서 1000G로 늘어났다.
또한 장애 발생시 원격 백업서버에서 실시간으로 복구가 가능한 백업시스템을 도입해 용량이 늘어나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했다.
가비아 웹호스팅사업부 김병남 부장은 “이번 업그레이드는 혜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호스팅 트래픽 업그레이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가비아 홈페이지(http://event.gabia.com/h_event_1208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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