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는 28일 자회사 극동건설이 에코프렌드에 대해 18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40%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4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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