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가 결혼한 지 1년여 만인 내년 봄 아빠가 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8월 24일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개 연인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오던 고수 부부는 지난 2012년 2월 17일 결혼에 골인했으며, 결혼 8개월만인 이번 달 예쁜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며 “현재 고수의 아내는 임신 3개월 째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수가 영화 촬영에 매진하다가 최근 부인의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수는 현재 올 연말 개봉 예정인 영화 ‘반창꼬’를 촬영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