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가 결혼한 지 1년여 만인 내년 봄 아빠가 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8월 24일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개 연인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오던 고수 부부는 지난 2012년 2월 17일 결혼에 골인했으며, 결혼 8개월만인 이번 달 예쁜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며 “현재 고수의 아내는 임신 3개월 째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수가 영화 촬영에 매진하다가 최근 부인의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수는 현재 올 연말 개봉 예정인 영화 ‘반창꼬’를 촬영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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