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임직원이 지난 26일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원목가구 30여개를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GS샵 상품사업부 80여명 임직원은 문래동 GS샵 사옥에서 수납장과 테이블, 벤치 등 원목가구를 만들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했다.
kate01@heraldcorp.com
GS샵 임직원이 지난 26일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원목가구 30여개를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GS샵 상품사업부 80여명 임직원은 문래동 GS샵 사옥에서 수납장과 테이블, 벤치 등 원목가구를 만들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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