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측근은 안 원장이 룸살롱에서 술을 마셨다는 신동아 보도와 관련, “어처구니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원장 측 유민영 대변인은 21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기사의 기본이 안 돼 있고 근거도 없다”며 “이렇게 언론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신동아 9월호는 전직 고위 공직자가 “안 원장과 내가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한 기업인의 발언을 인용해 “(안 원장이 회원으로 활동한 브이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모임 뒤 역삼동 술집과 청담동 술집에서 자주 어울리며 2차 술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