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미국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가 ‘뉴문’<사진> 등 새로운 디자인의 침대 틀(목물) 3종을 23일 출시했다.
먼저 템퍼 ‘오리진’은 틀 전체를 고급 천으로 감싸 현대적이면서도 간소한 공간연출을 돕는다. 가벼운 회색, 보라색, 녹색, 짙은 곤색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어 ‘로망스’는 자연 그대로의 공간연출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 전체 틀에 천연 무늬목을 사용해 자연에서 오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뉴문’은 상아색으로 틀 전체를 감싸 침실을 환하게 연출해 준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한 하단과 풍성한 헤드보드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가격은 각각 260만원, 200만원, 280만원(뉴문 폴리우레탄) 및 310만원(뉴문 가죽)이다.
/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