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미국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가 ‘뉴문’<사진> 등 새로운 디자인의 침대 틀(목물) 3종을 23일 출시했다.
먼저 템퍼 ‘오리진’은 틀 전체를 고급 천으로 감싸 현대적이면서도 간소한 공간연출을 돕는다. 가벼운 회색, 보라색, 녹색, 짙은 곤색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어 ‘로망스’는 자연 그대로의 공간연출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 전체 틀에 천연 무늬목을 사용해 자연에서 오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뉴문’은 상아색으로 틀 전체를 감싸 침실을 환하게 연출해 준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한 하단과 풍성한 헤드보드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가격은 각각 260만원, 200만원, 280만원(뉴문 폴리우레탄) 및 310만원(뉴문 가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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