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경준용 FC

흔히 보험설계사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직업’이라고 불린다. ING생명보험 청주흥덕지점 경준용 FC는 “단순히 고객에게 보험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미래를 준비해주는 사람으로서 책임감과 전문성이 동반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ING생명은 업적과 고객관리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사람을 ‘라이언’으로 선정하는 제도가 있다. 경준용 FC는 ‘돈보다는 사람을 남기는 영업’이라는 철학을 모토로 2011년 10월에 시니어 라이언을 달성했고, 2012년에는 컨벤션 골드를 달성하는 등 업계의 최고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아울러 고객 라이프사이클의 정확한 분석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을 통해 일주일에 신계약을 3건 이상 달성할 경우 주어지는 3W를 73주째 지속하고 있다. 특히 경FC는 생명보험업계에서 명예의 전당이라 불리는 MDRT회원으로 CEO플랜과 의사들의 보장자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기업승계플랜, 고소득 영업자들의 보장자산, 일반인 재무 상담에 이르기까지 재정상담사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썸머컨벤션 1등이 목표라는 경 FC는 “FC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 동시에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직업으로 고객과의 첫 만남을 기억하고 평생을 함께 하기 위해 항상 처음처럼 고객을 섬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