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다음달 3일부터 낮 시간에 바쁜 고객을 위한 야간 서비스를 시작한다.

평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이뤄지는 이 서비스는 낮 동안 바빠 펀드 업무처리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에게 입출금을 제외한 각종 조회와 펀드상담, 펀드가입, 펀드매매시스템(WTS) 원격지원 등을 서비스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에셋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한 시간에 맞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전에 예약하지 못했더라도 해피니스센터(1544-7878)에 전화하면 된다.

양익찬 대표이사는 “평소 가입한 펀드에 궁금하거나 묻고 싶은 것이 있어도 여건상 어려운 고객들이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하나씩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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