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금호건설은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사관로6길과 우진주택 담장 등 총 100m에 이르는 거리에 ‘아름다운 벽화-빛 그린 어울림 거리 3호’<사진>를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엔 금호건설의 온라인 홍보대사 20명과 수도권 주요 대학의 미술전공 및 벽화동아리 소속 대학생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총 6주간 이어진 벽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금호건설의 벽화프로젝트는 2009년 홍제동 개미마을에 1호, 2011년 시흥동 금천초등학교에 2호를 조성해 대기업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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