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으로 접근중인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생긴 거대한 파도가 23일(현지시간) 해안마을 일란의 방파제를 강하게 때리고 있다. 해안 주민 1000여명이 이미 높은 지대로 피신했으며 폭우로 인한 산사태도 우려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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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으로 접근중인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생긴 거대한 파도가 23일(현지시간) 해안마을 일란의 방파제를 강하게 때리고 있다. 해안 주민 1000여명이 이미 높은 지대로 피신했으며 폭우로 인한 산사태도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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