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신규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5886억원 규모의 천연가스 공급배관 및 공급관리소를 건설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98%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정부의 제10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15개 지역의 천연가스공급을 위한 것”이라며 “주요설비 계획은 공급배관 329km, 공급관리소 38개”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한국가스공사는 신규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5886억원 규모의 천연가스 공급배관 및 공급관리소를 건설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98%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정부의 제10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15개 지역의 천연가스공급을 위한 것”이라며 “주요설비 계획은 공급배관 329km, 공급관리소 38개”라고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