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금융감독원은 올 상반기 중 시장조성실적 등을 평가한 결과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한화증권, 교보증권 등 5곳을 우수 딜러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9년 상반기 이후 7반기째 연속 우수 딜러로 선정됐으며, 한화증권은 2009년 하반기 이후 연속 우수 딜러로 이름을 올렸다.
채권전문딜러는 장외 채권시장에서 매수ㆍ매도 양방향 호가를 동시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시장을 조성하는 전문딜러로 현재 증권사 12곳, 은행 3곳 등 15곳이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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