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열린‘ 투자은행 전문가와의 간담회’에서 “통화 정책은 6개월, 9개월 앞을 보고 선제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시장은 단기적인 것을 보지만 중앙은행은 중기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의미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투자은행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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