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애경그룹 계열의 제주항공이 인천~괌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제주항공 모델인 빅뱅과 함께 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9월 24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5명의 ‘빅뱅’ 멤버가 각각 괌의 여러 여행지를 안내하며 제시하는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항공권, 커피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또 괌 품경 사진으로 포토북을 만들어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출발일 기준으로 10월2일부터 17일까지 인천~괌 왕복항공권을 34만원(8월20일 기준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등 14만3200원 제외)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편당 20석 한정 판매이므로 조기에 매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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