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환 부산은행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된 부산은행 지역봉사단과 박현욱 수영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들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2시간여 동안 백사장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걸어가면서 버려진 음료 캔이나 음식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성세환 부산은행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된 부산은행 지역봉사단과 박현욱 수영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들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2시간여 동안 백사장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걸어가면서 버려진 음료 캔이나 음식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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