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충남 예산군의회는 오는 27~31일 5일간으로 예정됐던 의원들의 일본 연수계획을 취소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조병희 의장은 이날 “일본과의 외교마찰과 초대형 태풍 ‘볼라벤’ 북상에 따른 비상상황 등을 고려해 일본 방문을 취소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일본 내 5개 도시가 통합된 지자체인 기타큐슈 지역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