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김수현과 미쓰에이 수지의 뉴질랜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XTM ‘스타앤더시티’가 김수현과 수지의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 뉴질랜드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스타앤더시티’는 트렌드를 리드하는 다양한 분야의 국내 정상급 스타들의 모습을 로드 무비 형식으로 담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한효주, 권상우, 이완, 알렉스, 추성훈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스타앤더시티’는 픽시바이크, 플라잉 낚시, 트래킹, 글램핑 등을 함께 즐기는 김수현과 수지의 뉴질랜드 여정을 수지의 내레이션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김수현과 수지가 출연하는 ‘스타앤더시티’는 9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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