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북상함에 따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현대아파트 주민들이 태풍으로 인해 유리가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해 유리창 마다 테이핑을 하거나 신문을 붙였다. [사진제공=은평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