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솔고바이오(회장 김서곤ㆍ043100)가 모처럼 상한가를 기록했다.
솔고는 29일 장 시작부터 강세를 보이다 막판 전일보다 220원 오른 170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도 무려 1900만주를 넘었다.
이날 주가는 소위 ‘안철수 효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범야권의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출마선언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작용하며 관련주들의 일제히 강세를 탔다.
솔고는 이민화 사외이사가 안철수 교수와 친분이 있다는 것 때문에 항상 안철수 관련주로 등락을 같이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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