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의 한 호텔이 여성 직원의 성추행 문제로 물의를 빚고 있다.
호텔에서 근무하는 20대 여성이 남자 직원들에게 수년간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로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천연수경찰서는 피해 여성 A 씨가 고소한 호텔 직원 1명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상태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직원 1명만 고소한 상황이고, 직원들은 오래전 부터 신체 부위 여러곳을 지속적으로 만졌다는 내용이다.
한편 성추행을 한 것으로 지목받은 호텔 직원 3명은 최근 개인 사정을 이유로 사직서를 냈고, 또 다른 2명은 갑자기 다른 호텔로 직장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