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지배구조 단순화를 위해 자회사 만도차이나홀딩스 주식 6억8000만주를 1조1010억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93.09%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회사측은 “해외법인 운영 효율성 제고 및 지배구조 단순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만도는 또 해외법인 운영 효율성 제고 및 지배구조 단순화 차원에서 자회사로 중국의 자동차부품의 제조업체인 만도(하얼빈)기차저반계통유한공사와 만도(천진)기차영부건유한공사를 각각 349억570만원과 504억2562만원 규모에 처분을 31일 결정했다.
이는 각각 자기자본대비 2.95%와 4.26%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