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4일 코스닥이 514.05로 전날보다 1.60포인트(0.31%) 상승세로 출발, 6거래일째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1.24포인트(0.06%) 하락한 1911.47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시작과 동시에 개인이 ‘사자’로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 우위의 거래를 하고 있다.
9시 20분 현재 개인은 251억원 순매수를 외인과 기관은 각각 5억원과 245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 거래는 차익에서 194억원의 순매도가 출회되며 엿새째 차익 프로그램이 매도우위 거래를 하고 있다.
한편 미국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전날 밤 오는 6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에서의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이틀 째 상승했다.
3일 영국 FTSE 100 지수는 0.82% 오른 5,805.34, 독일 DAX 30은 0.63% 오른 7,014.83, 프랑스 CAC 40은 1.19% 상승한 3,453.71에 거래를 마쳤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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