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이준은 9월 2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의 한 코너 ‘남자의 자격-패밀리 합창단(이하 패밀리 합창단)’에서 어머니 손방나씨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준의 어머니는 1961년생임에도 불구, 마치 그의 누나와 같은 젊은 외모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울러 이준과 어머니는 방송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들 모자는 이날 임재범&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아 합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비 모녀와 이상호-이상민-이운우 부자,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 등 수 많은 연예인 가족들이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