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지곡동 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에 16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7.4%에 해당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5일부터 2013년 9월 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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