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인터넷 활용도와 파급력을 비교한 글로벌 웹인덱스 평가에서 한국이 13위를 차지했다.
5일(현지시간) 월드와이드웹 재단이 발표한 2012 글로벌 웹인덱스 평가에서 종합 1위는 스웨덴이 차지했으며, 미국과 영국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웹 창시자인 팀 버너스리가 이끄는 월드와이드웹재단은 주요 국가의 통신망 인프라와 웹 활용 수준, 파급력, 규제와 검열 수준 등 웹 관련 지표를 토대로 국가별 웹 경쟁력을 비교한 글로벌 웹인덱스를 공개했다.
<김현경 기자>/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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