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 습득원리’를 기반으로 한 영어학습의 최강자 토스에듀케이션이 새로워진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전국 지사 및 캠퍼스를 모집하고 있어 화제다. 토스에듀케이션은 모국어 습득원리, 미믹킹, 유창성 등의 용어를 전국에 퍼트린 브랜드. 당시 단순 반복, 암기 학습 위주의 지루한 영어 교육만이 유행하고 있을 때, 듣기를 강조한 재미있는 영어 학습으로도 완성도 높은 영어교육이 가능한 것을 증명해 영어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곳으로 유명하다.

‘모국어 습득원리’에 따른 학습법은 토스에듀케이션에서 시작해 많은 브랜드에서 따라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의 완벽 구현을 위해선 학습법, 커리큘럼, 학습보조 도구의 완벽한 조화가 필수다. 토스에듀케이션 김동건 신임대표는 “진짜가 돌아왔다”며 “어려서부터 주변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듣고 따라하면서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했듯이 영어 역시 영어를 쓰는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훈련을 해야만 귀가 뚫리고 입을 뗄 수 있다”고 전했다.

토스에듀케이션은 최신 영화를 교재로 사용함으로써, 영어 학습을 위한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준다. 영화를 자막 없이 소리로 추측(guessing)하고 흉내 내기(mimicking)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여줌은 물론, 그 와중에 최대의 학습효과를 자연스럽게 체화하게 된다.

이와 함께 토스에듀케이션에서 사용하는 어학학습기는 학습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 왔다. 이 학습기는 문장 하나하나에 번호를 부여하고 이를 무한 반복해 들을 수 있으며, 재생 후 자동정지 기능과 자막내용 자동인식 및 저장기능, 문장번호에 의한 이동기능, 자막 내 단어검색 기능 등 영어회화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들어있다.

토스에듀케이션 김동건 신임 대표는 “영어 학급관에서 영어권 국가와 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학습보조 도구가 필수다”라며, “이를 통해 듣기 능력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사전 없이도 내용을 추측하며 이해해가는 Guessing을 훈련해 가는 것이다. 이제 수동적인 보고 듣기 활동에서 더 나아가 감정을 개입하여 따라 말하는 즉, Mimicking을 최적화할 수 있는 학습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