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성용의 굴욕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성용 굴욕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빨간 트레이닝복 차림에 짧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붉게 상기된 얼굴의 기성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빨간 셔츠에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기성용의 모습이 풋풋하다.
특히 훈남 축구선수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지금의 기성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기성용 굴욕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게 바로 기성용의 흑역사네요” “많이 촌스럽다” “스타일만 조금 촌스러울 뿐 잘생긴 얼굴은 그대로네” “기성용 내 이상형, 올림픽 보고 완전 반했어요” “굴욕 사진도 귀여워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