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유통 인프라 강화 및 신사업 전개를 위해 자회사인 마이스터의 주식 200만주를 600억원 규모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5.07%에 해당되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9월 13일이다.
또한 만도는 설비 투자를 위해 자회사인 만도브로제의 주식 200만주를 100억원 규모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0.85%에 해당되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9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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