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31일부터 고객 응원 정기예금 특판 및 서민 우대 예ㆍ적금 우대금리 이벤트를 9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저금리 시장 상황 속에서 서민들에게 고금리 정기예금을 제공함으로써 서민들에게 실질적 금융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하나은행 주요 예ㆍ적금에 대한 우대 금리 이벤트를 통해 서민금융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대상 적금에 신규 가입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조원 한도 규모로 연 3.75%에 판매된다.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 만기는 12개월이며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대상 상품은 소액 정기예금인 ‘리틀빅 정기예금’과 ‘바보의 나눔 적금’,‘ 하나 비과세 복리적금’ 등 총 5개의 적금 상품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