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파키스탄의 거대한 생명체가 등장했다. 온몸은 비닐로 덮혀있고, 날카로운 발톱을 가지고 있다. 충격적인 모습에 전세계 누리꾼들이 반신반의하며 들썩이고 있다. 실존했던 생명체라고 믿기지 않는 형상과 크기 때문이다.
미국 이그재미너 등 외신들은 지난 24일 파키스탄 북서부 스와비에서 ‘고게크(Gorgakh)’로 불리는 생명체가 마을주민들의 손에 사살됐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 같은 내용과 함께 거대 생명체 고게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앞서 2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파키스탄 거대 생명체는 어지간한 성인 남성보다도 큰 몸집에 온몸은 비닐로 뒤덮여있다. 생존했던 괴물이었다. 특히 날카로운 발톱에 축 처진 혓바닥은 마치 괴수영화에 등장한 조형물 같기도 했다.
파키스탄 현지 주민들은 이 거대 생명체에 대해 땅을 파서 죽은 시체를 먹으며 초자연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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