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르노삼성이 지난 4~5일간 천안 중앙 소방학교에서 전기자동차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대비, 소방관이 적절히 대처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자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실제 전기자동차 SM3 ZE를 이용한 차량의 구조와 특징, 사고발생 시 위험요인 및 대처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르노삼성은 전기자동차 실증사업용 차량 5대를 시작으로, 2012년 최대 500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2013년 초부터는 부산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간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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