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는 31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체결한 총판 계약(LAR)이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MS에 대한 매출액은 445억168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7.9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총판계약 만료에 따른 계약종료로 거래중단으로 인해 연간 약 400억원의 매출액 감소가 예상된다”면서 “향후대책으로 보안솔루션사업 강화를 통한 매출신장 및 영업이익 개선과 신규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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