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는 31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체결한 총판 계약(LAR)이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MS에 대한 매출액은 445억168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7.9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총판계약 만료에 따른 계약종료로 거래중단으로 인해 연간 약 400억원의 매출액 감소가 예상된다”면서 “향후대책으로 보안솔루션사업 강화를 통한 매출신장 및 영업이익 개선과 신규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