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세계푸드가 식품 제조 브랜드(NB) 출시 이후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6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4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푸드는 전날보다 2.7% 하락한16만2000원에 거래됐다.

신세계푸드는 식품 제조 브랜드(NB) 출시 기대감으로 지난 13일부터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탔다.

손주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NB 출시는 2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과 함께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으나 단기 급등 요인으로는 부담스러운 수준”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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