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 1박2일, 총 12회 차에 걸쳐 영업점장 및 부ㆍ실ㆍ팀장 850여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캠프를 경주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삼국통일 및 신라문화 천 년의 정수를 간직하고 있는 괘릉, 무열왕릉, 김유신 장군 묘 등의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금번 캠프를 통해 삼국통일을 염원했던 신라인의 힘과 화랑 정신으로 상징되는 솔선수범 정신을 살펴보고, 우리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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