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 1박2일, 총 12회 차에 걸쳐 영업점장 및 부ㆍ실ㆍ팀장 850여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캠프를 경주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삼국통일 및 신라문화 천 년의 정수를 간직하고 있는 괘릉, 무열왕릉, 김유신 장군 묘 등의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금번 캠프를 통해 삼국통일을 염원했던 신라인의 힘과 화랑 정신으로 상징되는 솔선수범 정신을 살펴보고, 우리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airins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