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204명 등 총 331명 결단식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몽규 선수단장, 김정행, 강영중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사진>을 갖고 금메달 10개 이상을 따내 메달 순위 10위 안에 든다는 ‘10-10’ 목표 달성을 자신했다.

남미에서 최초로 열리는 리우올림픽은 8월6일(한국시간) 개막하며 한국은 선수 204명과 경기 임원 94명, 본부임원 33명 등 총 33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황교안 국무총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몽규 선수단장, 김정행 ·강영중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황교안 국무총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몽규 선수단장, 김정행 ·강영중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국 선수단 본진은 오는 27일 전세기를 타고 결전지인 리우로 출국한다.

박해묵 기자/


anju1015@heraldcorp.com